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Sarah 11/30 12/04 Sinokor
    Sky Tiara 11/30 12/07 Pan 슬롯 사이트n
    Yokohama Trader 12/02 12/07 Sinokor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eorg Maersk 12/02 12/26 MAERSK LINE
    Maersk Kinloss 12/03 12/23 MAERSK LINE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rt Klang Voyager 12/03 12/11 KMTC
    Zhong Gu Peng Lai 12/04 12/18 KMTC
    Zhong Gu Peng Lai 12/04 12/18 KMTC
  • BUSAN CALL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12/01 12/31 HMM
    Yokohama Express 12/01 01/01 HMM
    One Sapphire 12/03 12/28 HMM
  • BUSAN DJIBOUT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12/03 01/14 KOREA SHIPPING
    Msc London 12/04 01/08 Eagle
    Gfs Galaxy 12/04 01/10 SOFAST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mainnews_img
범주해운·SM상선, 베트남·태국항로 선복 맞교환
범주해운은 SM상선과 선복 맞교환(스와프) 방식으로 우리나라와 베트남 태국을 잇는 노선을 다변화한다고 밝혔다. 범주해운은 SM상선에서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출발해 베트남 호찌민, 태국 방콕을 운항하는 VTX(베트남·태국익스프레스) 항로의 선복을 임차할 예정이다. SM상선은 남성해운 팬오션과 손잡고 이 항로에 1700TEU급 안팎의 방콕막스 3척을 운항하고 있다. 기항 일정은 광양(화·수)-부산(수·목)-상하이(금·토)-호찌민(목)-방콕(일)-램차방(일·월)-호찌민(수)-광양 순이다. 국내 이용 터미널은 부산은 신감만(허치슨), 광양은 GWCT(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다. 범주해운은 11월15일 광양을 출발한 <포스램차방>(POS LAEMCHABANG>호부터 VTX 노선에 합류했다. 이후 <에스엠자카르타> <스타쉽페가수스>호가 일주일 간격으로 광양을 출항한다. 이로써 범주해운의 베트남·태국 노선은 주 4편으로 늘어났다. 사선항로 2편, 선박 임차 항로 2편이다. SM상선은 범주해운에서 KVT(한국-베트남·태국) 노선의 일부 선복을 넘겨받는다. KVT는 범주해운과 고려해운 남성해운이 함께 방콕막스 3척을 투입해 운항 중인 컨테이너선 항로다. 전체 기항지는 광양-부산-홍콩-호찌민-램차방-방콕-램차방-호찌민-광양 순이다. 국내 이용 터미널은 VTX와 같다. SM상선은 지난 14일 광양을 출항한 <팬콘브리지>(PAN슬롯 사이트N BRIDGE)호부터 VTX에 승선했다. SM상선은 KVT에 합류하면서 베트남 태국 노선을 주 2편으로 확대했다. 범주해운 관계자는 “동남아항로 다변화 차원에서 SM상선과 슬롯 맞교환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특히 VTX는 상하이항을 기항하기 때문에 중국과 동남아 지역을 오가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슬롯 사이트.kr >

KSG 방송 더보기 더보기

포토 뉴스 더보기

해운지수
준비중.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BUSAN OSAKA

선박명 출항 도착 Line/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